본문 바로가기
"아이 살려달라" 다급한 외침…퇴근길 30분 거리를 단 10분 만에 뚫은 경찰 [씬속뉴스]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아이 살려달라" 다급한 외침…퇴근길 30분 거리를 단 10분 만에 뚫은 경찰 [씬속뉴스]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7-13

영상은 퇴근 시간 도로 정체 속에서 갑자기 아픈 아이를 태운 택시를 경찰이 발견하고, 시민들의 양보와 경찰의 신속한 에스코트 덕분에 30분 거리의 병원을 10분 만에 도착하여 아이의 생명을 구한 감동적인 사연을 소개합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