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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장 마켓진단] 증시 바겐세일 vs 아직은 바닥 확인, 전략은? / 이성웅 다올투자증권 차장

[오후장 마켓진단] 증시 바겐세일 vs 아직은 바닥 확인, 전략은? / 이성웅 다올투자증권 차장

금융매일경제TV· 2026-07-13

반도체 업종 전반의 약세 속에서 SOIL은 실적 개선, 테스는 증착 장비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긍정적 관점 유지.

현재 증시는 반도체 관련주의 약세로 인해 변동성이 큰 상황이며, 낙폭 확대 시 섣부른 예측보다는 결과에 따른 대응이 필요합니다. 국제 유가 상승으로 SOIL은 실적 개선이 기대되나, 테스는 플라즈마 화학 증착 장비 수요 증가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현재 코스피 시장은 외국인 매도세와 SK하이닉스의 약세로 인해 1조 5천억 원 이상의 순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코스닥 시장 또한 하락세를 키우고 있습니다. → [의미] 이는 시장의 불확실성을 증대시키고 투자자들의 관망세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섣부른 예측보다는 시장 상황 변화에 따른 신중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 [사실] 실적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하는 상황이므로 밸류에이션 측면에서의 명확한 바닥 계산이 어렵습니다. → [의미] 이는 단순한 실적 부진으로 인한 하락과는 다른 양상이며, 투자자들이 바닥을 예측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 [투자자 시사점] 예측보다는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 및 거래량 동반 상승 시점 등을 확인하며 대응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 [사실] 국제 유가 상승(WTI 배럴당 74달러)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정유주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의미] 유가 상승이 직접적으로 실적에 연동되는 기업과 단순 유통 기업 간의 차별화가 필요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SOIL은 유가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아 긍정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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