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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의 주력상품] (2026.7.13) 삼성전자 적정가 60만원 | SK하이닉스 420만원 | 현대차 100만원 | 주식 초보 | 코스피 | 코스닥 |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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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매일경제TV· 2026-07-12

현대글로비스는 분할 및 IPO 기대감으로, 우리금융지주는 높은 주주환원 정책으로 상승 여력이 충분하여 매수 관점을 유지합니다.

박병주 MBN골드 매니저는 K-시텍은 단기 반등 후 하락할 가능성이 높은 약한 고로, 두산 에너빌리티는 고점 대비 큰 폭 하락 후 수주 기대감으로 상승 여력이 있는 센 고로 판단했습니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배구조 강화 및 보스턴 다이내믹스 IPO 기대감으로, 우리금융지주는 높은 주주환원 정책과 비과세 배당 매력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K-시텍은 지난주 금요일 반도체 장비 관련주로 16% 급등했으나, 3분기 차트에 음봉이 나타났습니다. → [의미] 이는 단기적인 반등 후 조정을 예상하게 합니다. → [투자 시사점] 반등 시 매도하는 짧은 관점의 접근이 필요합니다.
  • [사실] 두산 에너빌리티는 고점 대비 48.5% 하락한 상태에서 금요일 6% 반등했습니다. → [의미] 큰 폭의 하락 후 주가 반등 매력이 생겼으며, AI용 가스터빈 수주 등 성장성이 기대됩니다. → [투자 시사점] 프리마켓 시장에서 기회가 올 때 과감하게 매수할 만한 '센 고' 종목입니다.
  • [사실] 현대글로비스는 매출액 34조, 영업이익 2.2조, 순이익 2조 원에 달하지만 시가총액은 14.5조 원입니다. → [의미] 영업이익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정의선 회장의 지배구조 강화 및 보스턴 다이내믹스 IPO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 [투자 시사점] 배당 매력과 함께 성장성까지 갖춘 종목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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