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끝나자 폭염…밤낮없는 찜통더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장마 이후 전국적으로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밤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경북 경산은 최고 체감온도 37도 안팎의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 경산시는 쿨링포그, 스마트 그늘막, 무더위 쉼터 등 250여 곳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더위 해소를 돕고 있습니다.
- 기상청은 오늘 오전 10시를 기해 경산과 포항에 역대 처음으로 '폭염 중대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이 이틀 넘게 지속되고,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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