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피해 시원한 광명동굴로…나들이객 북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광명동굴은 12도 안팎의 시원한 온도를 유지하며 무더위를 피해 온 나들이객으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 과거 금, 은 채굴 광산이었던 광명동굴은 2011년부터 관광 명소로 재탄생했으며, 여름철 실내 피서지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동굴 내 '바람길'에서는 역사를 살펴볼 수 있으며, 미디어 파사드 쇼와 영화 '반지의 제왕' 관련 전시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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