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피해 광명동굴 나들이…시원함 만끽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푹푹 찌는 더위 속에서 시원한 피서지로 인기인 광명동굴은 과거 금, 은 채굴 광산이었으나 2011년부터 관광 명소로 재탄생했습니다. 동굴 내부 온도는 12도 안팎으로 쾌적하며, 바람길, 미디어 파사드 쇼, 영화 '반지의 제왕' 관련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 경사 없이 평지로 조성된 광명동굴은 관람이 편리하며, 성수기인 8월 17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여름 휴가철 시원한 나들이 장소로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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