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안녕" 폭염보다 더 뜨거웠던 올스타전…MVP는 한화 허인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2024년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잠실구장에서 열렸으며, 5년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선수들은 영화 패러디, 복장 변화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 나눔 올스타가 드림 올스타를 10-2로 대파했으며, 한화 이글스의 허인서 선수가 4안타 맹타를 휘두르며 생애 첫 올스타전 MVP(미스터 올스타)를 수상했습니다.
- 이번 올스타전은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올스타전으로, 선수들과 팬들은 야구 축제를 기념하며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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