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피해 계곡으로…"몸과 마음까지 시원"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폭염으로 인해 도심 계곡에 피서객이 몰리고 있으며, 시민들은 시원함을 느끼며 더위를 피하고 있습니다.
- 북한산 국립공원 측은 계곡 내 금지 행위를 안내하고 있으며, 시민들은 질서 있는 모습으로 피서를 즐기고 있습니다.
- 정부는 지난 3월부터 하천 및 계곡의 불법 점용 시설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여 전국적으로 3만 3천여 건의 불법 행위를 적발하고 자진 철거를 유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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