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웨더홀트, 세인트루이스와 8년 1,690억 원 계약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한국계 메이저리거 JJ 웨더홀트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8년간 1,690억 원 규모의 대형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구단 역사상 연봉 조정 자격 획득 전 선수에게 안긴 최고액 계약이며, 2004년 앨버트 푸홀스의 기록을 넘어선 것입니다. 할머니가 한국인인 웨더홀트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하여 13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주축 타자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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