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나무문화 확산…춘천 목재도시 '성큼'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춘천시가 약사천 문화공원에 목공 체험장을 시범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직접 나무를 만지고 생활 용품을 만드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체험에 사용되는 춘천산 잣나무는 재선충병에 걸려 버려지는 나무를 활용하여 지역 임업 및 목재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목공 체험장 인근에는 목재로 조성된 광장이 마련되어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거나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춘천시는 이를 통해 목재를 친환경 소재로 확산시키고 탄소 중립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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