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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 보러와] SK하이닉스·HLB  / 유창희 대표, 곽유정 대표

[사주팔자 보러와] SK하이닉스·HLB / 유창희 대표, 곽유정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7-11

영상 속 한줄 주장

SK하이닉스는 조정 시 매수 관점 유지, HLB는 신약 개발 실패로 인한 리스크 부각으로 관망 또는 비중 축소 고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SK하이닉스는 ADR 상장 이슈로 인한 기대감 속에서 하락 전환하며 아쉬움을 남겼으나, 반도체 상승 사이클은 여전하여 본질 가치는 훼손되지 않았다고 분석됩니다. 반면 HLB는 가남 신약 개발의 세 번째 실패로 하한가를 기록하며 제약/바이오 섹터 투심을 악화시키고 있으며, 코스닥 시장은 이미 2차전지, 반도체, 로봇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SK하이닉스는 ADR 상장가 확정 후 4% 갭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하락 전환 후 종가에 상승분을 반납하며 마감했습니다. → [의미] ADR 공모가 확정 이슈가 소멸되고, 레버리지 ETF 규제 안 발표 가능성 등 수급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상승 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SK하이닉스의 본질 가치는 훼손되지 않아 단기적인 조정으로 판단됩니다.
  • [사실] HLB는 가남 신약 개발의 세 번째 실패로 하한가를 기록하며, 3년간 1년에 한 번씩 도전했으나 모두 좌절되었습니다. → [의미] 3번의 반복된 실패는 주주들의 신뢰도를 하락시키고 제약/바이오 섹터 전반의 투심을 위축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HLB의 반복적인 신약 개발 실패는 투자 매력을 크게 떨어뜨리며, 제약/바이오 섹터의 투자 매력 하락세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 [사실] 코스닥 시장은 이미 2차전지, 반도체, 로봇 등 특정 섹터 위주로 재편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의미] 과거 제약/바이오가 코스닥 상승을 주도했던 공식이 훼손되었으며, 해당 섹터는 코스닥 하락 방어 역할에 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향후 코스닥 시장 투자 시 주도 섹터 중심으로 접근해야 하며, 제약/바이오 섹터는 강력한 모멘텀이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동반되지 않는 한 상승 동력이 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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