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잠실' KBO 올스타전…최고의 별은 누구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2024년 KBO 올스타전이 역대급 흥행 속 철거 예정인 잠실구장에서 개최됩니다. 팬 투표 최고 득표 선수로는 두산 양의지가 선정되었으며, KIA 김도영, 정해영, LG 오스틴 딘 등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스타전은 에어쇼, 장애물 달리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진행되며, '미스터 올스타' 상금은 2천만 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700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의 열기 속에 최고의 별 탄생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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