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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1만피' 가능한 이유? 지금 '금융위기'때보다 쌉니다ㅣ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 부장

3분기 '1만피' 가능한 이유? 지금 '금융위기'때보다 쌉니다ㅣ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 부장

금융한국경제TV· 2026-07-10

코스피는 역사적 저평가 구간 진입, 실적 기반 투자로 반도체, 금융, 산업재 중심의 분산 투자를 권고하며 3분기 만선 돌파를 기대한다.

영상에서는 최근 코스피의 급락 이후 나타난 반등의 의미와 향후 시장 전망에 대해 분석합니다. 특히 현재 코스피가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있으며, 실적 시즌을 맞아 반도체, 금융, 산업재 등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SK하이닉스의 ADR 상장과 삼성전자의 메타 공급 계약 이슈 등도 긍정적 요인으로 제시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가 금융위기 수준의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으며, 12개월 선행 EPS는 상향 조정되고 있다. → [의미] 이는 과도한 공포 심리가 주가 하락을 이끌었음을 시사하며, 매력적인 투자 구간임을 의미한다. → [투자자 시사점] 현재 코스피는 3분기 중 만선 돌파 가능성을 열어두고 적극적인 투자 기회를 모색할 시점이다.
  • [사실] SK하이닉스의 ADR 상장을 앞두고 차익 거래가 성행하며 본주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다. → [의미] ADR 상장 이후 본주와의 가격 괴리가 좁혀지면서 탄력적인 반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 [투자자 시사점] ADR 상장 이후 SK하이닉스 본주의 반등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투자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 [사실] 삼성전자는 메타와의 장기 공급 계약을 포함하여 AI 투자 확대 등의 긍정적 이슈가 있다. → [의미] 이는 삼성전자의 실적 안정성을 높이고 저평가 해소에 기여할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7월 말 실적 발표와 주주 환원 정책 발표를 주목하며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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