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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팔지 마세요...3분기 '1만피' 가능합니다ㅣ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 부장

지금 팔지 마세요...3분기 '1만피' 가능합니다ㅣ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 부장

금융한국경제TV· 2026-07-10

영상 속 한줄 주장

현재 코스피는 저평가 구간으로 3분기 15,000선 돌파 가능성이 있으며, 반도체 및 실적주 중심으로 투자 기회를 모색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현재 코스피는 금융위기 당시보다 낮은 12개월 선행 PER 6.17배를 기록하며 충분히 조정받은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전문가들은 3분기 중 코스피가 15,000선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특히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기대감과 실적 시즌 도래가 증시 반등의 주요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 12개월 선행 PR이 금융위기 당시보다 낮은 6.17배까지 하락했습니다. → [의미] 이는 코스피가 과도하게 하락했으며, 현재 구간은 투자 매력도가 높은 시점임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현재 보유한 종목은 유지하면서 시장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볼 만합니다.
  • [사실] 12개월 선행 EPS는 1,175까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 [의미] 향후 1년 동안 기업들의 이익 전망이 개선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 [투자자 시사점]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종목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며, 특히 AI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볼 수 있습니다.
  • [사실]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의미] 이는 SK하이닉스뿐만 아니라 국내 반도체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주가 상승 여력을 주시해야 하며, 관련 ETF 투자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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