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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머니] 강세장 이끌었던 반도체 "4분기까진 가져간다"

[마켓머니] 강세장 이끌었던 반도체 "4분기까진 가져간다"

금융SBS Biz 뉴스· 2026-07-10

반도체 섹터는 4분기까지 추가 상승 여력이 있으므로 현 보유자는 보유를 유지하는 것이 좋음.

일반적으로 반도체 업종의 외국인 투자자들은 영업이익률 정점에서 매도하지만, 이번에는 기존 사이클과 달리 이익률 정점이 4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외국인의 매도세가 유효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반도체 섹터는 4분기까지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외국인 투자자는 반도체 업종의 영업이익률 정점에서 매도하는 경향이 있다. 예전 2013년, 2017년에도 높은 EPS 상승률 시점에 매도하였으나, 실제 주가는 이후 9~10개월 뒤 하락하기 시작했다. → [의미] 이는 사이클 산업의 일반적인 투자 전략이지만,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이전과 다르다는 분석이 있다. → [투자자 시사점] 기존의 매도 전략이 이번에는 유효하지 않을 수 있으며, 투자자들은 이를 인지하고 투자 판단을 내려야 한다.
  • [사실] 기존의 영업이익률 정점 기준이 아닌 '이익률의 정점'을 기준으로 볼 때, 한국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이익률 정점이 4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 [의미] 이는 현재 시장의 예상보다 반도체 업황의 호조가 더 오래 지속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섹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며, 4분기까지는 추가적인 상승 여력을 기대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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