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한ㅣ추세선만 잘 그려도 손실이 줄어든다 | 돈버는 트레이딩ㅣ투자 북클럽 OT(네번째 이야기)ㅣ한국경제TVㅣ미네르바아카데미ㅣ와우아카데미
추세선 분석 능력 향상을 통해 자신만의 매수/매도 타점을 잡는 연습을 꾸준히 하십시오.
본 영상은 장영한 대표가 테슬라와 구글 차트를 예시로 추세선 그리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며, 이를 통해 매수/매도 타점을 효과적으로 찾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작은 돈으로 꾸준히 연습하고 욕심을 절제하는 것이 성공적인 트레이딩의 핵심임을 강조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테슬라 차트를 통해 상승 추세선과 저점에서의 매수 타점, 그리고 추세선 이탈 후 저항으로 작용하는 지점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 [의미] 추세선을 그리면 의도치 않은 매수 타점뿐만 아니라, 추세선이 지지 또는 저항으로 작용하는 지점을 파악할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테슬라와 같이 변동성이 큰 종목에서도 추세선을 활용하면 리스크 대비 리턴이 큰 자리를 포착할 수 있다.
- [사실] 추세선을 그릴 때 처음부터 너무 많은 지점을 연결하려 하거나, 시간이 지난 후에 과거의 가격을 기준으로 그리는 것은 잘못된 방법임을 지적한다. → [의미] 올바른 추세선은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명확한 두 지점을 연결하여 향후 가격 움직임을 예측하는 데 활용되어야 한다. → [투자자 시사점] 잘못된 추세선은 오히려 혼란을 야기하고 잘못된 투자 판단을 내리게 하므로, 원리를 이해하고 정확하게 그리는 연습이 중요하다.
- [사실] '미꾸라지처럼 손실을 착착 피해 간다'는 비유를 통해 욕심을 절제하고 작은 돈으로 자주 매매하며 수익을 챙기는 '작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의미] 주식 시장에서 큰 수익을 얻는 사람들은 욕심을 버리고 철저한 원칙에 따라 매매하며, 작은 수익이라도 꾸준히 쌓아나간다. → [투자자 시사점] 본능적인 욕심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훈련과 간접 경험, 그리고 작은 돈으로 시작하여 투자 규모를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전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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