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집중] 하이닉스 나스닥 IPO KB금융 역대급 주주환원 주도주냐, 저평가냐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한국콜마는 긍정적 전망, KB금융은 금리 인상 수혜 및 주주 환원 기대감으로 매수 고려.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따른 수급 변동성과 함께 실적 기대감, 한미반도체의 글로벌 1위 위상 및 실적 개선, 한국콜마의 K뷰티 대장주로서의 역할, 그리고 KB금융의 금리 인상 수혜 및 주주 환원 기대감에 대해 분석합니다. 전반적으로 시장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자금이 쏠리는 현상이 완화되며 다른 섹터로의 확산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SK하이닉스가 미국에서 ADR 상장을 앞두고 있으며, ADR 상장 이후 본주 매도 및 미국 빅테크 반도체 매도 가능성으로 인해 변동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ADR 상장으로 약 40억 달러의 자금 조달이 예상되며, 이는 해외 기업 중 최대 규모입니다. → [의미] ADR 상장으로 인한 단기적인 수급 이탈 우려가 존재하지만, 긍정적인 평가 속에서 신규 패시브 자금 유입 가능성도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SK하이닉스 본주에 대한 과도한 쏠림은 다소 완화될 수 있으며, 시장 전반적으로 산업재 및 소비재 등 다양한 섹터로 자금이 분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음 주까지는 수급 변동성을 고려한 관망세가 유효합니다.
- [사실] SK하이닉스의 2분기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는 약 65조 원이며, 전년 대비 6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분기와 4분기에는 분기당 100조 원까지 상승 가능성이 언급됩니다. → [의미] 반도체 업황의 피크아웃 우려에도 불구하고 실적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전망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단기적으로는 수급이 실적보다 우선하는 장이지만, 호실적 발표와 더불어 향후 전망에 대한 긍정적인 가이드라인이 제시된다면 추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가격 조정 이후 기간 조정을 거치며 길게 보고 모아가는 전략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사실] 한미반도체는 글로벌 1위 TSV 본딩 장비 업체로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업체의 케파 증설 사이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됩니다. 특히 SK하이닉스로부터 HBM4 TSV 그리핑 장비를 수주하며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 [의미] 1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2분기부터는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며, 연간 20% 이상의 성장률이 예상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최악의 실적 부진은 지난 것으로 보이며, 계단식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외국인 수급이 유입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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