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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진의 작전] 코스피 외인 비중 39.2%, “그들이 돌아왔다” Feat. 주가 떨어져야 더 산다? “삼전·닉스로 안 올 수도” / 정철진의 작전 / 매일경제TV

[정철진의 작전] 코스피 외인 비중 39.2%, “그들이 돌아왔다” Feat. 주가 떨어져야 더 산다? “삼전·닉스로 안 올 수도” / 정철진의 작전 / 매일경제TV

금융매일경제TV· 2026-07-10

외국인 자금 유입은 긍정적이나, 대형 반도체주보다는 현대차 그룹 등 다른 섹터의 가능성을 보고 신중하게 접근하라.

최근 코스피에서 외국인 투자자 비중이 39.25%까지 하락하며 리밸런싱을 끝낸 신호가 보이지만, 주가 하락 시 추가 매수 가능성이 있어 상승 전환에 대한 기대보다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는 현대차 그룹 등 다른 섹터로의 외국인 자금 유입 가능성에 주목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최근 2~3일간 코스피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순매수로 전환했으며, 외국인 비중이 40% 아래로 하락했다. → [의미] 이는 외국인들이 그동안의 투매를 마치고 리밸런싱을 마무리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 [투자자 시사점] 주가 하락 시 외국인이 더 많이 매수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외국인의 복귀가 반드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 [사실] 외국인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집중적으로 사들이기보다, 번갈아 가며 매수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다. → [의미] 이는 대형 반도체주보다는 다른 섹터에서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을 가능성을 나타낸다. → [투자자 시사점] 외국인 복귀 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외에 다른 종목군으로의 자금 유입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 [사실] 올해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이 약 190조 원을 순매도했으나, 최근 이틀간 약 1조 원가량 순매수를 기록했다. → [의미] 이는 단기적인 반등 신호일 수 있으나, 본격적인 복귀로 보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 [투자자 시사점] 외국인의 매수 규모와 지속성을 더 지켜봐야 하며, 섣부른 추격 매수보다는 관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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