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키스트론’과 ‘서진시스템‘! 앞으로의 전망은?
키스트론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 목표가 6,500원, 손절가 3,700원.
이번 영상에서는 매경 주식 리그에 참가한 두 전문가의 유망주 분석을 다룬다. 박철순 대표는 MLCC 핵심 소재 기업인 키스트론을, 송률 매니저는 ESS 및 반도체 장비 기업인 서진시스템을 추천하며, 두 종목 모두 외국인 수급이 양호하고 주가 하락 후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핵심 요약
- [사실] 박철순 대표는 코오롱티슈젠이 임상 3상 FDA 허가 및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이 있으며, 200일선 지지선에서 신규 매수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 [의미] 통증 개선 및 구조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있으며, FDA 허가 시 단기적인 상승 모멘텀 확보가 가능하다. → [투자자 시사점] 200일선 지지 구간에서 분할 매수 접근이 유효하며, 목표가는 14만원, 손절가는 7만5천원으로 제시되었다.
- [사실] 송률 매니저는 에코프로비엠이 주요 배터리 기업 중 가장 먼저 업황 개선에 따른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이며, 수주 장고 증가와 유럽향 출하량 증가로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있다고 분석했다. → [의미] 양극재 업황 회복 시 가장 빠른 수혜를 볼 수 있으며, 현재는 분할 매수 구간으로 메리트가 있다. → [투자자 시사점] 눌림목 구간에서 체크하며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사실] 박철순 대표는 MLCC 핵심 소재인 리드 와이어를 생산하는 키스트론을 추천하며, MLCC 수요 폭증과 증설로 인한 수혜, AI 데이터센터 관련 케이블 와이어 사업 확대, 삼성전기 및 일본 무라타 등 주요 고객사 확보를 투자 포인트로 제시했다. → [의미] MLCC 시장 성장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으며, 고객사 다변화로 실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 [투자자 시사점] 낮은 PER 수준(7.6배)으로 저평가 매력이 있으며, 신천점 구간에서 분할 매수, 목표가 6,500원, 손절가 3,700원으로 제시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키스트론’과 ‘서진시스템‘! 앞으로의 전망은?](https://i.ytimg.com/vi/6IlDooOm-pc/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