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흘 만에 터진 외인 귀환, 코스피 전환의 문턱 안착… 반도체 소부장 전방위 폭격 vs 중동 리스크 직격탄 항공주 폭락 l 허반석·유일한·김동엽·박현상 l 더 워룸 2부

나흘 만에 터진 외인 귀환, 코스피 전환의 문턱 안착… 반도체 소부장 전방위 폭격 vs 중동 리스크 직격탄 항공주 폭락 l 허반석·유일한·김동엽·박현상 l 더 워룸 2부

금융한국경제TV· 2026-07-09

저평가된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수급 유입을 바탕으로 한 분할 매수 관점을 유지하며, 반도체 소부장 섹터는 수급 및 실적 확인 후 접근하고 항공주는 단기 리스크 관리 필요.

반도체 섹터의 '하이닉스키' 전망과 '하이먼 민스키' 이론을 통해 현 시장 상황을 진단하며, 외국인 수급의 귀환과 저평가된 코스피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매수 대응을 제시합니다. 반면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유가 상승 압력으로 항공주는 단기적 주의가 필요하다고 분석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이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인 6배 수준으로 극단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 [의미] 이는 하방 위험이 상당 부분 제한되었음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저평가 구간에서 외국인의 기록적인 선물 매수와 풋옵션 매도, 콜옵션 매수가 관찰되며 현물 매수세 유입 가능성을 높이고 있어, 적극적인 분할 매수 관점이 유효합니다.
  • [사실] AI 랠리 차트가 과거 닷컴버블 시절 흐름과 유사하게 6월 11일 이후 한 달간 꺾이는 구간이 나타났습니다. → [의미] 현재 시장은 강세장의 후반부로 진입했으며, 상승 기울기는 가팔라지지만 변동성과 진폭도 커지는 특징을 보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과거 버블 랠리 후반부처럼 깊은 조정 후 가파른 반등 가능성이 있으므로, 변동성 구간에서도 견디는 투자자에게는 큰 보상이 따를 수 있습니다.
  • [사실] 외국인이 7월 1일부터 7.2조 원 규모의 선물을 매수하고 콜옵션 매수, 풋옵션 매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 [의미] 이는 외국인의 한국 시장 현물 매수를 위한 초석 다지기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이미 이틀째 현물 매수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시가총액 상위 종목부터 매집이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시장 전반의 수급 개선과 주가 반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