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타결하나…최저임금 노사 격차 '690원'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내년도 최저임금 논의에서 노사 양측은 9차 수정안까지 제시하며 격차를 690원까지 좁혔으나,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 다시 논의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 노동계는 내수 회복을 위해 큰 폭의 인상을 주장하며, 지난 3년간의 저율 인상이 내수 침체의 악순환을 초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 경영계는 소상공인의 지급 능력 한계와 전반적인 인건비 부담 증가를 고려해야 한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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