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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급락한 삼성전자... 이제 분할매수할 때?ㅣ이재규 SK증권 경인지점 차장ㅣ김치형 앵커

20% 급락한 삼성전자... 이제 분할매수할 때?ㅣ이재규 SK증권 경인지점 차장ㅣ김치형 앵커

금융한국경제TV· 2026-07-09

삼성전자 28만원 이하에서 분할 매수 관점 유지, KB금융은 안정적인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으로 연말까지 포트폴리오에 편입 고려.

최근 20% 이상 급락한 삼성전자는 PER 4배 수준의 저평가 상태로,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전망과 공급 병목 현상으로 인해 연말 목표주가 40만원까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안정적인 NIM 개선과 KB증권 실적 성장에 힘입어 CET1 비율이 상승한 KB금융은 밸류업 프로그램과 가치 재평가 영역에서 매력적인 투자처로 제시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 최근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 PER 4.6배 수준. [의미] 마이크론(6.5배) 대비 저평가된 가격에 놓여 있으며, 기술적 반등 가능성 및 외국인/기관 순매수가 일부 포착되고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28만원 이하에서는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할 만합니다.
  • [사실] 반도체 시장의 공급 병목 현상 심화와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전망. [의미] 수요 대비 공급 증가가 제한적이어서 가격 경쟁력 및 물량 확보가 중요해지며, 과거와 다른 패턴의 실적 안정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자의 고점론은 시기상 이르며, 연말 목표주가 40만원까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 [사실] KB금융, 순이자마진(NIM) 개선 및 자회사 KB증권 실적 성장. [의미] 은행 본업의 안정적인 매출과 KB증권의 매출 비중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투자자 시사점] 13.7%의 높은 CET1 비율은 배당 및 주주 환원 확대 가능성을 높이며, 밸류업 프로그램과 함께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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