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첫 침수주의보…이 시각 도림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서울 도림천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되었으며, 신대방역, 신림역, 보라매역 인근에도 침수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는 2024년 도시침수방지법 시행 및 도시침수예보 시범사업 시작 이후 첫 발령입니다.
- 현재 서울의 하천 21곳이 통제 중이며, 서울시는 빗물 펌프장을 가동하여 물을 빼내고 있습니다.
- 기상 특보는 오후 3시에 해제되었으나, 내일(10일)까지 수도권에 30~80mm, 많은 곳은 120mm 이상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되어 안전사고에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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