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는 11도, 맥주는 무알콜"…'독한 술' 가고 '가벼운 술'이 온다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주류 시장에서 독하고 취하는 술 대신, 가볍고 편하게 즐기는 '라이트' 주류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소주 도수는 11도대까지 낮아졌고, 맥주 시장에서는 무알콜 제품이 돌풍을 일으키며 소비자들의 건강과 절주 문화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하이트진로의 '진로라이트'는 알코올 도수 11.7도, 칼로리 25% 감소, 기존 소주 대비 4도 낮춤. → [의미] 소비자의 부담 감소 및 MZ세대 취향 공략. → [투자자 시사점] 저도수 및 저칼로리 제품의 시장 경쟁력 강화.
- [사실] 롯데칠성음료의 '처음처럼', '새로' 소주 도수가 15.7도, 7도로 낮아짐. → [의미] 소주 업계 전반의 저도수화 트렌드 확산. → [투자자 시사점] 소비자 선호도 변화에 따른 기업들의 제품 라인업 변화 가속화.
- [사실] 맥주 시장에서 '테라 제로' 무알콜 맥주가 출시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 캔 돌파. → [의미] 무알콜 맥주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 → [투자자 시사점] 주류 업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무알콜 및 논알콜 제품의 중요성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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