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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에 던질 때가 기회 "저는 이미 담았습니다"ㅣ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

공포에 던질 때가 기회 "저는 이미 담았습니다"ㅣ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

금융한국경제TV· 2026-07-09

극도의 공포 구간에서 저가 매수 기회를 포착하고, AI 및 반도체 섹터와 하나 솔루션 등 성장성 있는 종목에 집중 투자하라.

최근 시장 급락 이후 개인 투자자들의 항복 구간 진입 가능성과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으로 인해 단기 바닥이 형성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반도체 섹터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대한 저가 매수 관점이 유효하며, 고금리 환경에서도 AI 및 반도체 관련주는 성장성이 금리 부담을 상쇄할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하나 솔루션은 메타의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최근 급락장에서 개인 투자자 매수세가 멈추고 순매도로 전환되었음 → [의미] 개인 투자자들의 '항복 구간' 진입 가능성 시사 → [투자자 시사점] 과거 사례에서 개인 매수 약화 이후 단기 바닥이 형성되었으므로, 현재 극도의 공포 심리는 단기 저점 신호로 해석될 수 있음.
  • [사실] 외국인이 코스피 현·선물 시장에서 동반 매수를 재개하고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중 → [의미] 수급 불균형 완화 가능성 및 시장 하방 압력 감소 → [투자자 시사점] 현재 반등은 기술적 반등 성격이 강하나, 추가적인 수급 안정 확인 시 추세 상승 전환 가능성 있음.
  • [사실] 외국인과 기관(연기금 중심)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세를 확대 중 → [의미] 반도체 대형주의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자는 30만원 이하, SK하이닉스는 23~24만원 이하에서 저가 매수 기회 모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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