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헌의 유망주 레이더] 변동성 클 땐 방패 들어야 '저PBR 자산주' 담아라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시장 변동성 장세에서 저 PBR 자산주 메타케어와 친환경/전기차 관련주 대동기어를 주목하여 포트폴리오 방어 및 재평가 기회를 모색해야 합니다.
변동성이 큰 시장 상황에서 방어적인 투자 전략으로 저 PBR 자산주를 주목해야 합니다. 특히 메타케어는 최대 주주 지위 확보와 보유 부동산 가치를 바탕으로, 대동기어는 누적 수주 장고와 전기차 관련 모멘텀을 통해 재평가 가능성이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최근 시장은 변동성이 크며 투자자들의 피로도가 높아진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개별 종목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와 방어적인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의미]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는 단순히 성장성만 보고 투자하기보다는, 포트폴리오를 지켜줄 수 있는 종목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투자자 시사점] 변동성 장세에서 우산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어 전략과 개별 종목에 대한 심층 분석이 요구됩니다.
- [사실] 저 PBR 자산주, 특히 토지/건물 등 부동산 자산이나 금융 자산을 보유한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부의 PBR 하위 20% 기업 공개 및 PBR 0.8 미만 기업에 대한 상속 증여세 반영 검토 등 정책적 기대감도 있습니다. [의미] 이러한 기업들은 성장성이 낮더라도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하방 경직성을 가질 수 있으며, 대주주의 주가 개선 의지도 중요한 투자 포인트가 됩니다. [투자자 시사점] 단순 성장성 외에 ROE, 현금 흐름, 대주주의 주가 개선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저 PBR 자산주에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메타케어는 테크랩스라는 AI 기반 에드테크 및 병원 운영 솔루션 기업의 최대 주주로 등극했습니다. 테크랩스는 지난해 924억 원 매출과 74억 원 영업이익을 기록한 알짜 기업입니다. [의미] 메타케어는 테크랩스의 실적을 연결 기준으로 하반기부터 반영하게 되어 외형적 성장이 전망됩니다. 또한, 자체적으로도 3년간 영업 손실이 없었으며, 보유 부동산 및 현금성 자산이 시가총액의 두 배가 넘는 660억 원에 달하고 PBR은 0.2배에 불과합니다. [투자자 시사점] 최대 주주인 메타랩스의 60억 원 규모 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는 긍정적 신호이며, 저평가된 자산 가치와 성장하는 자회사를 바탕으로 중장기적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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