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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의 주력상품] (2026.7.9) 삼성전자 적정가 60만원 | SK하이닉스 420만원 | 현대차 100만원 | 주식 초보 | 코스피 | 코스닥 |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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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매일경제TV· 2026-07-09

LG전자와 기아는 미래 성장 동력을 바탕으로 현재 주가 대비 상승 여력이 높으므로 매수 고려.

박병주 MBN골드 매니저는 현재 코스피 지수가 저점 부근에 도달했으며, 대형주 중 저평가된 종목에 대한 매수 기회를 강조합니다. 특히 KB금융과 S-OIL의 주주 환원 정책 및 실적 개선을 근거로 '고' 의견을 제시했으며, LG전자와 기아는 미래 성장 동력(AI, 전장 사업, PBV 등)을 바탕으로 적정 주가 대비 상승 여력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 지수가 고점 대비 약 23% 하락하여 저점이 다가오고 있음. → [의미] 대형주 중 저평가된 종목에 대한 매수 기회가 발생했음을 시사. → [투자자 시사점] 시장 하락 시에도 옥석 가리기를 통해 우량주 매수를 고려해야 함.
  • [사실] KB금융은 역대급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과 4회 배당 정책을 발표했으며, 2분기 순이익 2조 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의미] 강력한 주주 환원 정책과 견조한 실적으로 주주 가치 제고 기대. → [투자자 시사점] 주주 친화적인 정책과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상승 여력이 높다고 판단됨.
  • [사실] S-OIL은 카타르 설비 파괴로 인한 윤활 기유 가격 상승 및 2분기 영업이익 1조 원 이상 예상, 내년 배당률 10% 전망. → [의미] 지정학적 리스크 및 양호한 실적을 바탕으로 주주 환원 매력 증대. → [투자자 시사점] 실적 개선 및 높은 배당률을 기반으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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