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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당잠사] 하락 진정....그 다음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당잠사] 하락 진정....그 다음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7-09

단기 반등 국면에서 기술적 과매도 구간에 진입한 시장은 중소형주 중심으로 관심이 이동할 가능성이 높으며, AI 반도체 섹터와 실적 개선주에 주목하며 신중한 분할 매수 전략을 권고합니다.

반도체 투매 진정 및 반등 조짐 속에서 차기 주도주 탐색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AI 사이클은 변함없다는 시각이 유지되는 가운데, 낙폭 과대 기술주 및 일부 전통 산업의 반등 가능성이 주목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간밤 미국 시장에서 반도체 하락 투매가 진정되고 반등 조짐이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종목들이 4% 내외의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 심리 회복에 기여했습니다. → [의미] 이는 시장의 최악의 시나리오가 일단락되었음을 시사하며, 기술적 반등 가능성을 높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단기적으로 반도체 섹터의 움직임에 주목하며, 반등의 지속 여부를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애플과 브로드컴이 30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칩 생산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맞춤형 반도체 시장의 중요성을 다시 부각시켰습니다. 특히 TSMC와의 협력 관계를 가진 에이직랜드, 가운칩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등 디자인하우스 관련 종목들이 10% 이상의 강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의미] AI 밸류체인 내에서 맞춤형 반도체 및 관련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관련 기업들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AI 반도체 섹터 내에서도 디자인하우스와 같이 기술력이 검증된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 [사실] 코스피는 고점 대비 약 21% 하락했으며, 중기 이평선인 60일선을 하향 이탈하고 기술적 과매도권에 진입했습니다. 20일선 이격도는 86%까지 떨어졌고, 선행 PER 또한 2008년 금융위기 당시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의미]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우세하며, 기술적 반등의 여지가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는 구간이므로, 신중한 접근 속에서 분할 매수 전략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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