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최고 200㎜…충청·호남 '극한 호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오늘(9일)까지 충청과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200mm가 넘는 강한 장맛비가 내리겠으며, 특히 야간에는 시간당 최대 80mm의 극한 호우가 예상되어 피해가 우려됩니다.
- 정체전선이 본격화하면서 전국에 비가 내리겠지만, 일부 남부 지방은 찌는 듯한 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 9호 태풍 '바비'는 일요일쯤 중국 남동부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며, 태풍 북상으로 주말부터는 더위가 심해질 전망입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