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영업이익률 고점 아니다! : 이재만 하나증권 실장 l 이재만 l 정헌정 l 이재규
올해 500% 이익증가 반도체 주도주의 역설이 만든 과매도 국면이므로, 펀더멘탈 훼손 없는 심리적 폭락 장세에서 신용 미사용자는 7월 말 빅테크 실적 확인까지 보유를 유지하되, 미-이란 갈등과 CPI 데이터를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하나증권 이재만 실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률 고점이 올해가 아닌 내년 1~2분기로 추정되므로 현재의 피크아웃 논란은 시기상조라고 주장합니다. 두 종목 모두 선행 PER 기준 금융위기 수준까지 내려온 초저평가 상태이며, 신용 포지션이 없다면 7월 말 빅테크 실적 확인까지 보유를 유지할 것을 권고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이익 증가율이 각각 500%, 400% 수준으로 역대급 → [의미] 이 기세의 지속 가능성을 의심하는 시장 심리가 반대편 공포를 조성하며 낙폭을 확대 → [투자자 시사점] 이익 증가 속도 자체는 경이로우나 시장은 고점 통과를 선제적으로 반영중
- [사실] 영업이익률 고점은 내년 1~2분기로 추정되며, 미국 빅테크의 투자 증가 속도가 내년 3분기까지 매출 증가 속도보다 빠를 전망 → [의미] 반도체 수요는 여전히 증가 추세이며 공급 투자도 계속 확대될 것 → [투자자 시사점] 현재 피크아웃 논란은 시기상조이며 반도체 강세 사이클이 아직 진행 중
- [사실] 삼성전자 PER 4.9배, SK하이닉스 PER 5.3배로 금융위기 수준까지 하락 → [의미] 펀더멘탈 대비 극도로 저평가된 상태 → [투자자 시사점] 기술적 재평가 가능성이 높으며 현시점 매도는 실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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