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침수 지역은 올해도 걱정…주민들 "불안"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경기 파주시 파평면 일대가 집중호우 시 상습적인 침수 피해를 겪고 있으며, 주민들은 매년 여름 장마철마다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누적 300mm 이상의 폭우로 눌노천 수위가 5m를 넘어서는 등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 지대가 낮은 지역 특성과 집중호우 시 임진강 수위 상승으로 인해 빗물이 제때 배수되지 못하는 문제가 반복되고 있으며, 이는 농작물 피해 등 경제적 손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파주시는 이러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펌프장 2개를 추가 설치하고, 배수 불량 등 취약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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