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형의 럭키7] 단기적 낙폭 과대·수주 모멘텀 '반등 기대' '네오셈'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네오셈은 트레이딩 관점에서 9,000원 손절, 11,500원 목표가로 접근하며, 기가비스는 20일선 안착 여부를 확인하며 대응한다.
금일 시장은 약 2,300개 이상의 종목에서 낙폭이 확대되는 어려운 장세를 보이며, 반도체 투톱의 움직임이 엇갈리는 가운데 SK하이닉스 ADR 흥행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다. 소비주, 특히 화장품, 호텔, 면세 관련 종목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환율 효과로 수혜를 받고 있으며, 단기 낙폭 과대 및 수주 모멘텀을 갖춘 네오셈을 트레이딩 관점에서 추천한다.
핵심 요약
- [사실] 현재 국내 증시는 2,300개 이상의 종목에서 낙폭이 확대되고 있으며, 양 시장 모두 사이드카에 걸릴 정도로 변동성이 큰 상황이다. → [의미] 전반적인 시장 심리가 위축되었음을 나타낸다. → [투자자 시사점] 시장 대응에 있어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해야 한다.
- [사실] 반도체 투톱 중 삼성전자는 실적 발표 후 차익 실현이 확대되고 있으나, SK하이닉스는 ADR 흥행 기대감으로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의미] 삼성전자는 단기적인 조정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으며, SK하이닉스는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기대해볼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SK하이닉스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되, 삼성전자의 경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 [사실] SK하이닉스는 최근 2주간 고점 대비 32%가량 하락하며 단축된 기간 내에 큰 폭의 조정을 겪었다. → [의미] 현재는 기술적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구간이며, 반대 매매 회피 물량 등도 소화하고 있다. → [투자자 시사점] SK하이닉스를 공략하려는 투자자는 최저점을 잡기보다, 주가가 반등하는 구간에서 여유롭게 접근하는 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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