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전국 133개 세무서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국세청이 전국 133개 세무서에서 체납관리단을 본격 가동하여 6개월간 134만 명의 국세 체납자와 424만 명의 국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 실태를 확인합니다. 생계 곤란 체납자는 복지 연계를 지원하고, 고의 체납자는 추적 조사로 엄정 대응할 예정입니다.
핵심 요약
- 국세청은 전국 133개 세무서에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관리단은 앞으로 6개월간 국세 체납자 134만 명과 과태료, 과징금 등 국세외수입 체납자 424만 명을 대상으로 체납 실태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 임광현 국세청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생계 곤란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연계 등을 지원하고, 고의로 납부를 기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추적 조사를 통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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