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에 FA 미아 된 안혜진…경고·제재금 징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GS칼텍스의 주전 세터 안혜진 선수가 음주운전 사고로 한국배구연맹(KOVO)으로부터 엄중 경고 및 제재금 500만 원 징계를 받았습니다.
- 안혜진 선수는 지난달 지인과 술을 마신 후 약 4시간 뒤 혈중알코올농도 0.032%로 운전대를 잡아 요금소 연석에 충돌하는 사고를 냈습니다.
- KOVO는 안혜진 선수의 낮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자진 신고 및 반성, 그리고 FA 미계약으로 인한 1년간의 사실상 자격정지 등을 참작하여 징계 수위를 조절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