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마그마주 현대차·볼케이노주 셀트리온 /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 매일경제TV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마그마주 현대차·볼케이노주 셀트리온 /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 매일경제TV

금융매일경제TV· 2026-07-08

현대차와 셀트리온은 긍정적인 투자 모멘텀을 바탕으로 추가 상승이 기대되므로, 목표가 달성 전까지 보유 관점을 유지해야 합니다.

이창원 매니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인해 상승 여력이 충분하며, 특히 현대차는 월드컵 스폰서십과 로봇 사업의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목표가 100만원, 셀트리온은 미국 보험 적용 확대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반으로 1차 목표가 21만원을 제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 4분기 잠정 실적 발표 후 증권사별 목표가 재조정. 키움증권은 목표가를 43만원에서 39만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전반적으로 상향 리포트가 더 많음. [의미] 시장은 목표가 하향 리포트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으나, 삼성전자는 단순 기대감으로 오르는 테마주가 아닌 실적 기반의 우량주로, 향후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있음. [투자자 시사점] 현재 주가 수준에서 하락 요인보다 상승 요인이 강하므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긍정적인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음.
  • [사실] SK하이닉스, ADR 총 청약 이슈로 280억 달러 자금 몰리며 급등 재료 부각. [의미] 이러한 자금 유입은 SK하이닉스의 추가적인 주가 상승 동력이 될 수 있으며, 현재의 주가 하락은 비정상적이라는 분석. [투자자 시사점] 단기적인 하락에 흔들리지 말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실적과 펀더멘탈에 집중하여 투자해야 함. 마이크론의 시간 외 하락보다 새벽 종가 하락이 더 위에 있었던 점을 고려하여 추가 하락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사실] 현대차, 월드컵 스폰서십을 통해 피파의 매출 증가 및 현대차의 홍보 효과 극대화.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는 퍼포먼스 수행. [의미] 아틀라스의 대량 양산 시작(2028년 예정)을 앞두고 투자자 및 잠재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첨단 로봇 기술을 보유한 자동차 회사로서의 이미지 부각. [투자자 시사점] 월드컵 이벤트와 로봇 기술을 통한 홍보 효과가 현대차의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음.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