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침수에 올해도 걱정…이 시각 파주 파평면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장마철 폭우로 인해 경기도 파주 파평면 눌노천변 지역에서 상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누적 300mm 이상의 폭우로 눌노천 수위가 5m 이상 상승하며 긴급 대피령이 내려지고 주택 및 도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재작년에도 시간당 100mm 폭우로 이재민이 다수 발생한 바 있습니다. 현재 경기 북부 지역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 중이며, 산사태 위기 경보도 '주의' 수준으로 상향되었습니다. 내일까지 충청 및 전북 지역에는 최고 200mm, 수도권, 강원, 경북에는 150mm 안팎의 비가 예상되며, 밤사이 충남과 전북을 중심으로 폭우가 쏟아질 전망입니다.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대피 장소 파악 및 침수 시 대처 요령 숙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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