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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의 주력상품] (2026.7.8) 삼성전자 적정가 60만원 | SK하이닉스 420만원 | 현대차 100만원 | 주식 초보 | 코스피 | 코스닥 |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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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매일경제TV· 2026-07-08

호텔신라와 GS의 실적 개선 및 신규 사업 추진을 통한 상승 여력 주목, 반도체 섹터는 단기 조정 대비 필요.

박병주 MBN골드 매니저는 금모타이어와 KT&G를 특징주로 분석하며, 호텔신라와 GS를 금일 추천 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호텔신라는 면세점의 흑자 전환 및 실적 개선, GS는 대규모 데이터 센터 구축 발표와 높은 배당 수익률을 주요 투자 포인트로 꼽았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금모타이어는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공장 인근 부지 매각 및 개발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 잠재력이 있습니다. [의미] 해당 부지 가격 상승이 금모타이어의 자산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광주 공장 건설 및 부지 개발 관련 뉴스를 주목하며 추가 상승 여력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00:30)
  • [사실] KT&G는 전반적인 지수 하락 속에서 실적 개선 기대감과 경기 민감주가 아닌 가치주로서의 매력으로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의미] 외국인 관광객 증가 및 K-팝 인기에 따른 담배 수출 증대가 실적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섹터의 대안으로 경기 방어주 및 가치주로서 KT&G의 흐름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02:30)
  • [사실] 호텔신라는 작년 순이익 적자에서 올해 영업이익 10배 이상 증가 전망과 함께 면세점의 흑자 전환이 예상됩니다. [의미] 수익성이 낮았던 면세점 사업 철수 및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입니다. [투자자 시사점] 연간 매출액 4조 원, 올해 면세점 1,220억 원 흑자 예상을 바탕으로 주가 상승 여력이 높습니다.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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