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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감적종목] 삼양식품·GS리테일·파세코·GS건설 / 정태근 이사, 김성훈 대표

[6감적종목] 삼양식품·GS리테일·파세코·GS건설 / 정태근 이사, 김성훈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7-08

삼양식품, GS리테일, GS건설은 실적 및 성장 모멘텀 기반 매수 접근, 파세코는 여름 테마 활용 단기 접근 유효.

방송에서는 삼양식품, GS리테일, 파세코, GS건설 네 종목을 '육감적 종목'으로 분석하며 투자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삼양식품은 2분기 실적 개선과 해외 수출 호조로, GS리테일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 및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따른 편의점 성장에 주목하며, 파세코는 유럽의 폭염으로 인한 에어컨 수요 증가에 따른 테마성 종목으로, GS건설은 AI 데이터센터 건설 수주 확대 및 원전 관련 모멘텀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삼양식품] 2분기 실적 기대감과 해외 수출 호조로 인한 주가 상승. 2분기 예상 영업이익 1789억 원, 전년 대비 48% 성장 전망. 북미, 유럽, 중국 등 해외 시장 확대와 환율의 긍정적 작용. 중국 공장 가동 시 양적 성장 기대. 현재 PR 13배로 타 음식료 대비 저평가. 120만 원 이하 매수, 140만 원 목표가, 105만 원 손절가 제시.
  • [GS리테일] 선행 PR 8배로 실적 대비 저평가 구간. 외국인 관광객 증가 및 1인 가구 증가로 편의점 성장 기대. 외국인 소비 패턴이 담배보다 마진율 높은 신선식품 위주로 변화. 2분기 영업이익 1000억 원 이상 예상, 전 분기 대비 80~90% 성장 전망. 외국인 카드 결제액 증가 추세. 32,000원 목표가, 22,000원 손절가 제시.
  • [파세코] 유럽의 역대급 폭염으로 인한 간편 설치형 에어컨 수요 증가 테마. 프랑스향 창문형 에어컨 수출 성사. 여름 테마로 단기적 접근 가능. 7,200원 시초가, 9,000원 목표가, 6,500원 손절가 제시. 향후 태풍 등 날씨 관련 테마 변화 가능성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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