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노동력 착취·학대한 영광 염전 업주 등 구속기소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전남 영광군의 한 염전 업주와 직원이 장애인 직원을 감금하고 착취, 학대한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 이들은 장애인 직원 3명에게 5년간 하루 평균 17시간의 강제 노동을 시키고 3억 원 상당의 임금을 지급하지 않았으며, 폭행 및 차량 트렁크 감금 등 가혹 행위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 주요 증거를 인멸하려 한 업주의 지인도 불구속 기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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