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올해는 다르다...3분기가 더 강하다ㅣ김홍범 유경PSG자산운용 주식투자본부장
K뷰티 섹터, 특히 ODM 및 브랜드 업체들의 3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인해 긍정적인 투자 전망을 유지합니다.
올해 K뷰티 산업은 계절적 성수기인 2분기보다 3분기 실적이 더 좋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화장품 ODM 및 브랜드 업체들의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미국 및 유럽 시장 수출 호조가 이러한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K뷰티 화장품 ODM 업체들은 과거 3년간 2분기 매출액과 이익이 최고점을 찍고 3, 4분기에는 하락하는 계절성이 있었으나, 올해는 2분기보다 3분기 실적이 더 좋을 것으로 예상됨. → [의미] K뷰티 산업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전통적인 계절성을 넘어선 견조한 실적 흐름을 보일 가능성. → [투자자 시사점] 한국콜마,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와 같은 ODM 업체들에 대한 긍정적인 투자 관점이 유효함.
- [사실] AP, 달바글로벌과 같은 K뷰티 브랜드 업체들의 미국 및 유럽 수출이 매우 활발함. → [의미]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음. → [투자자 시사점] 해외 수출 호조세를 보이는 K뷰티 브랜드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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