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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의 주력상품] (2026.7.7) 삼성전자 적정가 60만원 | SK하이닉스 420만원 | 현대차 100만원 | 주식 초보 | 코스피 | 코스닥 |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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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매일경제TV· 2026-07-07

현대모비스와 DL E&C의 저평가 매력 및 성장성을 바탕으로 매수 관점을 유지하며, 금호타이어는 추가 상승 가능성을 고려합니다.

박병주 MBN골드 매니저는 현대모비스와 DL E&C 두 종목을 추천하며, 각각의 성장성과 저평가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로봇 액추에이터 독점 공급을 통한 미래 성장성, DL E&C는 건설 업황 회복과 SMR 사업 확장 가능성 및 저평가된 자산 가치를 근거로 제시하며 매수 의견을 밝혔습니다. 더불어 금호타이어의 추가 상승 여력도 언급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하나오션은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 선정 기대감으로 올랐으나, 선정 실패 보도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독일 잠수함 능력이 우수하고 나토 회원국인 점을 감안하면 확률이 낮았으며, 실적 개선과 LNG선 수주 가능성으로 인해 현재 주가는 저점이라고 판단됩니다. → [의미] 잠수함 수주 이슈 불발에도 불구하고, 2분기 실적이 좋았고 LNG선 수주 모멘텀이 있어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현재 주가는 저점이며, 추가 하락 시 매수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사실] 기아는 상반기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했으나, 현대차 대비 낮은 시가총액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해 영업이익이 10조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현재 시가총액 62조 원 대비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 [의미] 매출 및 영업이익이 현대차와 유사한 수준임에도 시가총액이 절반 수준이므로, 현재 가격은 매력적인 매수 구간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저평가된 기아는 상승 여력이 충분하며,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사실] 현대모비스는 시가총액 46조 원, 연간 매출액 70조 원에 달하며,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 로봇의 액추에이터를 독점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는 미래 매출 100조 원 돌파와 영업이익 10조 원 이상 달성을 가능하게 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 [의미] 액추에이터 독점 공급을 통한 로봇 사업 성장은 현대모비스의 미래 가치를 크게 높일 요소이며, 현재 주가는 이를 반영하지 못한 저평가 상태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성장성과 더불어 순정 부품 사업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고려할 때, 적정 시가총액 100조 원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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