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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럭키7] 삼성전자 호실적에도 셀온..변동성 속 대응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김도형의 럭키7] 삼성전자 호실적에도 셀온..변동성 속 대응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7-06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및 반도체 소부장 종목에 대한 긍정적인 투자 의견 유지, 눌림목 구간에서의 분할 매수 접근 권유.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영업이익률 52%를 기록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전자 목표가 47만원, SK하이닉스 목표가 34만원을 유지하며 하반기 반도체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반도체 소부장 기업인 테스, PSK, TSE에 대해서도 눌림목 공략을 통해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 발표: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 4천억원으로 시장 기대치(90조원 초과) 하회. → [의미] 시장 기대치 하회에도 불구하고 52%의 높은 영업이익률(OPM) 기록. 다각화된 사업 구조 속에서 메모리 반도체 부문이 타 부문을 커버하며 높은 마진율 달성. →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자의 높은 수익성이 확인되었으며, 현재 주가는 매력적인 가격대라고 판단. 목표가 47만원 유지.
  • [사실] SK하이닉스 ADR 상장 예정(7월 10일) 및 10일 내외 280만~290만 달러 자금 조달 예상. → [의미] ADR 상장을 통한 추가 성장 모멘텀 확보 기대. 반도체 일변도 사업 구조로 인해 삼성전자 대비 높은 OPM(84~85% 예상) 성장 가능성. → [투자자 시사점] SK하이닉스는 강력한 성장 모멘텀과 ADR 상장 이슈를 바탕으로 하반기 대장주로 공략 가능. 목표가 34만원 유지, 손절가 190만원.
  • [사실] 엔비디아의 '카이버버렉' 출시 지연 보도에 따른 반도체 소부장 일시 조정 발생. → [의미] 외국인 투자자들은 테스와 PSK에 대한 매수 강도를 높이며 눌림목 공략 타이밍 포착. 엔비디아의 출시 지연설 부인으로 반도체 및 빅테크 추가 상승 확인. → [투자자 시사점] 이번 조정을 과열 해소 구간으로 보고, 눌림목 공략을 통해 반도체 소부장 투자를 이어가는 것이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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