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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네' 김용만 회장, 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김가네' 김용만 회장, 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7-06

분식 프랜차이즈 '김가네'의 김용만 회장이 회삿돈 약 6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또한, 과거 성폭행 미수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핵심 요약

  • 김용만 회장이 회사 자금 약 6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이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까지 거래처 및 협력업체로부터 받은 장려금과 수수료 등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입니다.
  • 김용만 회장은 과거 여성 직원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번 횡령 혐의와는 별개로 추가적인 법적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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