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삼성전자 실적 D-1 및 SK하이닉스 미국행 임박, 검증의 무대 선 증시… 나토·잠수함 수혜 조선·방산 불장 vs 외면받는 코스닥 바이오 l 허반석·김문석·최수창 l 더 워룸 2부

삼성전자 실적 D-1 및 SK하이닉스 미국행 임박, 검증의 무대 선 증시… 나토·잠수함 수혜 조선·방산 불장 vs 외면받는 코스닥 바이오 l 허반석·김문석·최수창 l 더 워룸 2부

금융한국경제TV· 2026-07-06

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SK하이닉스 상장을 기점으로 시장 변동성에 대비하며, 방산/조선주는 장기적으로, 화장품/증권/엔터/자동차는 저점 매수 기회를 노릴 것을 추천합니다.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와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 등 대형 이벤트에 주목하며 시장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화장품, 증권, 엔터, 자동차 등 수급 분산 섹터의 저점 지지 여부를 확인하며 대응해야 합니다. 방산 및 조선주는 견조한 실적 전망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방산주는 삼성전자만큼의 매출은 아니지만 견조한 실적을 길게 끌고 나갈 수 있는 매력이 있음. [의미] 방산 산업은 안정적인 실적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 [투자자 시사점] 실적이 좋아지고 성장하는 기업이라도 주가는 1~2년 오르고 1년 쉬었다 가는 경향이 있으므로, 9개월 가량 쉬었던 방산주는 연말이나 내년에 긍정적인 흐름을 기대하며 긴 호흡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음.
  • [사실]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7일)와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10일) 예정. [의미] 대형 이벤트에 따른 시장 하방 지지력 강화 및 달러 자금 유입 기대. [투자자 시사점] 외국인 선물 대규모 매수(6.82조 원) 등 '3단계 법칙' 가동 가능성이 있으며, 지수 변동성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2분기 최대 실적이 전망되는 화장품(실리콘투), 증권, 엔터, 자동차 등 수급 분산 섹터의 저점 지지 여부를 확인하며 대응하는 것이 유리함.
  • [사실] K-방산 수출 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재고조되고 있으며, 2분기 견고한 실적 기대감이 주가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됨. [의미] 방산주는 정부의 나토(NATO) 정상회의 참석 임박 등 지정학적 이슈와 실적 개선에 힘입어 강력한 대안으로 부각될 수 있음. [투자자 시사점] 특히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자 선정 결과에 따라 조선·방산 전반의 시너지가 폭발할 구간이므로 주목할 필요가 있음.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