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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스퍼트] '캐나다 잠수함' D-1수주 외 성장성도 '탄탄'관건은 OO만원 '한화오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마감 스퍼트] '캐나다 잠수함' D-1수주 외 성장성도 '탄탄'관건은 OO만원 '한화오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7-06

기아는 매수 관점 유지, GS건설은 분할 매수, 미래에셋증권은 관망 후 분할 매수, 한화오션은 현재가 매수 후 하락 시 추가 매수 전략을 권고합니다.

영상에서는 기아, GS건설, 미래에셋증권, 한화오션 등 4개 종목에 대한 투자 분석을 제공합니다. 기아는 현대차 그룹 내 로테이션과 펀더멘탈 개선으로, GS건설은 데이터센터 사업 본격화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상장 및 2분기 실적 호조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합니다. 한화오션은 캐나다 잠수함 수주 결과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예상되나, 현재는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도 좋다는 의견입니다.

핵심 요약

  • [사실] 기아는 현대차 대비 저평가되었으며, 2분기 실적은 전년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가치 부각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의미] 이는 기아가 그룹 내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키 맞추기와 펀더멘탈 개선이 동시에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현재 시점에서 기아에 대한 보유자는 현 시점을 지켜볼 만하며, 신규 매수 관점에서도 접근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단기적인 변동성을 고려하여 분할 매수가 권장됩니다.
  • [사실] GS건설은 GS그룹의 차기 먹거리로 데이터센터 사업을 선언했으며, 당진과 동해에 2.4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 [의미] 이는 EPC 사업자로서 GS건설의 역할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며, 과거 원전, 재건, 반도체 투자 등 건설주의 다양한 테마 상승 흐름 속에서 새로운 모멘텀을 확보했음을 의미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GS건설의 현재 PBR은 0.4배 수준으로, 대우건설 사례를 볼 때 0.6~0.8배까지 상승 여력이 충분하며,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사실] 미래에셋증권은 2분기 연결 순이익이 전년 대비 297% 증가한 1조 6천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스페이스X 상장 후 평가 차익 1조 7천억 원이 추가될 전망입니다. → [의미] 이는 견조한 실적과 함께 스페이스X 상장에 따른 긍정적인 재무 성과가 기대됨을 나타냅니다. → [투자자 시사점] 증권업 전반적으로는 긍정적이지만,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프리미엄으로 인해 타 증권사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어, 현재는 관망하며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 기회를 노려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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