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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사의 치트키] K-뷰티 수출 70억 불 시대,진짜 실적주는 따로 있다! 밸류에이션 매력 여전 '한국콜마'/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승부사의 치트키] K-뷰티 수출 70억 불 시대,진짜 실적주는 따로 있다! 밸류에이션 매력 여전 '한국콜마'/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7-06

삼성E&A와 한국콜마는 견조한 수급과 실적을 바탕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어 매수 관점을 유지합니다.

본 영상은 건설 섹터에서는 삼성E&A를, 화장품 섹터에서는 한국콜마를 추천하며, 두 종목 모두 우수한 실적과 수급을 바탕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합니다. 특히 한국콜마는 K-뷰티 수출 호조와 자회사 HK이노엔의 성장에 힘입어 화장품 섹터 내 최선호주로 제시되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E&A는 삼성전자의 P4, P5, 페이지 2까지 약 2조 7천억 원의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뉴 에너지 분야(LNG, 블루암모니아, 메탄올)의 EPC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의미] 국내외 건설 경기와 무관하게 안정적인 수주 확보와 신사업 모멘텀을 기반으로 성장성이 기대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신규 매수 또는 기존 보유자 홀딩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며, 정부 정책과 맞물린 플랜트 수주 가시성으로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사실] 한국콜마는 1분기 호실적에 이어 2분기에도 선케어 제품 생산 확대로 인한 가시적인 매출 성장이 예상되며, 자회사 HK이노엔은 숙취해소제 '컨디션' 및 비만/당뇨 치료제 관련 임상 진행으로 인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 [의미] K-뷰티 수출 호조와 함께 화장품 섹터의 성수기 효과, 그리고 자회사의 성장성이 더해져 실적 외형 확장이 예상됩니다. → [투자자 시사점] 화장품 섹터 내 타 종목 대비 상대적으로 더 좋은 상승 탄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신규 진입 및 보유자 홀딩 관점으로 접근 가능한 최선호주입니다.
  • [사실] 삼성E&A와 한국콜마 모두 외국인, 기관, 연기금 등으로부터 꾸준한 수급이 유입되고 있으며, 두 종목 모두 작년 기준 누적 수주 및 1분기 실적이 양호하고 2분기 실적 컨센서스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 [의미] 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도 안정적인 수급과 견조한 실적은 포트폴리오 편입 매력도를 높이는 요인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수급과 실적이라는 두 가지 모멘텀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며, 최근 시장 상황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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