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회의 열고 '시민선대위' 띄우고…서울시장 경쟁 '활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본 영상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시장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경쟁 상황을 보도합니다. 정 후보는 오 후보의 네거티브 공세를 비판하며 정책 경쟁을 촉구했고, 오 후보는 '박원순 시즌2' 공세를 펼치며 정 후보에게 박원순 시정 평가를 요구했습니다.
핵심 요약
- [정원오 후보] '매머드 선대위'를 앞세워 정책 경쟁보다 네거티브에 매달리는 오세훈 후보를 비판하며, 시민의 불편과 싸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부동산 세금 문제 언급으로 갈등을 키우는 오 후보 측 공세를 허위 선동이라고 일축했으며, 청년 창업 지원 공약도 발표했습니다. (시작 시간: 00:00)
- [오세훈 후보] '시민 선대위'를 꾸리고 중도층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정원오 후보의 정책 승부 제안을 환영하며 '박원순 시즌2' 공세를 펼쳤고, 정책 승부의 첫 단추로 박원순 시정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촉구했습니다. (시작 시간: 01:00)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