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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현대차 70만 원 간다? 역대급 실적에 숨겨진 역발상 기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시선집중] 현대차 70만 원 간다? 역대급 실적에 숨겨진 역발상 기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7-06

현대차는 50만원대 매력적인 가격에 있으며, 단기 목표가 70만원, 장기적으로 100만원까지 보유할 만한 가치가 있다.

이정호 해온솔루션 팀장은 LG이노텍의 경우 아이폰 폴더블폰 출시 기대감에 따른 외국인 순매수세가 긍정적이며, 증권주는 거래대금 증가와 실적 기대감으로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현대차는 50만원대 매력적인 가격에 있으며 단기 목표가 70만원, 장기적으로 100만원까지 열려 있다고 전망했다.

핵심 요약

  • [사실] LG이노텍은 최근 5거래일 연속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 조정에도 증권사에서는 낙폭이 과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 [의미] 아이폰 폴더블폰 출시와 카메라 모듈 연관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외국인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하고 있다. → [투자자 시사점]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더라도 하반기 폴더블폰 출시를 염두에 두고 조정 시 접근하는 것이 좋다.
  • [사실] 증권주는 3월부터 6월까지 익사이팅한 증시 환경 속에서 거래대금이 폭증했으며, 이 막대한 수익이 2분기 성적표로 찍힐 시점이다. → [의미] 증권사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투자자 시사점] 다른 증권주들이 박스권 흐름을 보인 반면,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관련 이슈로 상승 탄력이 좋았으나 조정 후 기술적 반등이 기대되며, 삼성증권은 박스권 돌파 후 신고점까지 갈 가능성이 있어 대장주로 볼 수 있다. 단기적으로는 미래에셋증권을, 중장기적으로는 삼성증권을 주목할 만하다.
  • [사실] 한화오션은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 사업 결과 발표를 앞두고 큰 거래대금이 몰리고 있다. → [의미] 수주 성공 시 막대한 수익 창출 및 북미 시장 진출의 최초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되었다. → [투자자 시사점] 수주 성공 시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으나, 실패 시 실망 매물이 나올 수 있다. 그러나 캐나다 잠수함 수주와 별개로 조선주의 실적 모멘텀과 수주 기대감은 꾸준히 존재하므로, 실패 시 하락하면 오히려 모아갈 기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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