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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브리핑] 관리처분인가 남은 은마 재건축, 내년 이주 ‘시험대’

[퀵브리핑] 관리처분인가 남은 은마 재건축, 내년 이주 ‘시험대’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7-06

서울 강남의 상징인 은마아파트가 사업 추진 23년 만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으며 재건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조합은 내년 초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년 여름 4,400여 가구의 이주를 계획 중입니다. 하지만 조합원 분담금, 상가 권리 관계, 이주비 조달 등 이해관계자 간의 조정이 사업의 최대 변수로 남아있습니다.

핵심 요약

  •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되었으며,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 조합은 내년 초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완료하고, 내년 여름 4,400여 가구의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조합원 분담금, 상가 권리 관계, 이주비 조달 등 해결해야 할 이해관계 조정 문제가 재건축 사업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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