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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태의 스탁배송] 엘티씨 한국항공우주 [오전 7시 15분]

[김흥태의 스탁배송] 엘티씨 한국항공우주 [오전 7시 15분]

금융매일경제TV· 2026-07-05

반도체 섹터의 긍정적인 전망 속 LTC와 한국항공우주에 신규 진입을 고려하며, 인텍플러스는 목표가를 상향하여 보유한다.

금요일장 5% 이상 급등하며 8천선을 탈환한 코스피 시장에서 반도체 섹터의 강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삼성전자의 호실적 전망과 마이크론의 증설 투자 소식은 공급 부족 현상을 심화시키며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반도체 소재 기업인 LTC와 우주항공 섹터의 대장주인 한국항공우주를 추천하며, 시장 대비 좋은 흐름을 보인 인텍플러스의 목표가를 상향 조정한다.

핵심 요약

  • [사실] 인텍플러스가 금요일 장에 두 자릿수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 [의미] 반도체 후공정 외관 검사 장비 대표 기업으로, 경고 해제 후 수급이 쏠리며 상승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다. → [투자자 시사점] 2차 목표가를 55,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10~20% 정도의 추가 상승 시 수익을 챙기는 전략이 유효하다.
  • [사실]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이 8조 5천억 원으로 전망치를 4배 상회하며, 메가 프로젝트와 정부 지원 소식이 더해지고 있다. → [의미] 메모리 반도체 부문의 강력한 실적 개선과 글로벌 경쟁사(마이크론 등)의 증설 투자는 공급 부족 심화 및 업황 회복 신호를 나타낸다. → [투자자 시사점] 2분기 실적이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단기적으로 반도체 섹터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며 소재 관련 기업으로의 순환매를 고려해야 한다.
  • [사실] LTC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에 사용되는 소재 전문 기업으로, 3D 반도체용 세정액 및 식각 연마재 등을 개발 및 납품한다. → [의미] SK하이닉스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3D 낸드 증설에 따른 수요 증가 및 고부가가치 반도체 소재 수요 확대는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소재 부문의 순환매 가능성을 고려하여 LTC를 관심 종목으로 편입하며, 1차 목표가는 63,000원, 손절가는 44,000원으로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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